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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리우드/Celeb

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말하는 숏컷


크리스틴이 짧은 머리에 대해 언급한 부분






내가 23살 때 머리를 잘랐는데 그 영향은 엄청났다.

그 전엔 어떻게든 섹시하게 보이기 위해 머리를 길렀고, 난 늘 그 뒤에 숨어 있었다.

긴 머리를 버리자마자 얼굴을 그대로 드러내야 했는데, 그러면서 더 자신감이 생겼다.

정말 기분이 좋았다. 마치 아이폰을 몇 달 동안 멀리 한 것 같은 해방감을 느꼈다.

너무 뻔하게 들리겠지만, 정말 숏컷이 나를 'real girl'로 느껴지게 했다.

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긴 머리가 더 예뻐 보일 것이다.

그런데 뭐? 당신의 인생 목표가 남들이 욕망하는 대상이 되는 건가?

그건 존나 지루한 일이다.